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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마합니다]장민열(52·도의원 원주7) “장기방치 영동코아 해결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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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열 도의원 원주7선거구 후보(국)

■출마의 변=“원주에서 평생을 살아왔고 평생을 살아가야합니다. 지역주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바람과 고충, 불편한 점을 바로 개선할수 있는 생활밀착형 의정활동에 임하고자 합니다. 주민의 목소리를 가장 먼저 듣고, 가장 빠르게 움직이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대표 공약=“명륜2동·흥업면·판부면·신림면은 가능성과 잠재력이 크지만, 여전히 교통·의료·생활 인프라의 격차로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이 불균형을 바로잡기 위해 앞장서고자 합니다. 우선 명륜2동의 주차난 해결을 위한 공영주차장을 확보하고, 야간상권 확대를 도모하겠습니다. 23년간 방치된 영동코아 문제를 협상과 공조로 실마리를 찾겠습니다. 흥업면과 신림면의 염원사업인 체육공원조성과 파크골프장건립, 경로당 리모델링 환경 개선에도 매진할 것입니다. 판부면의 도로·교통 인프라 확충과 도농상생을 위한 로컬푸드 직거래존 구축을 약속드립니다.”

/프로필/
■지역구=도의원 원주7선거구(흥업·판부·신림면·명륜2동)
■정당(나이)=국민의힘(52)
■학력=상지대 경상대학 글로벌경영학과 졸업, 상지대 사회융합대학원 경영학과 석사과정 재학중
■경력=전 국민의힘 원주시 직능위원장, 전 제20대 대선 국민의힘 선거대책본부 언론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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