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구자열 원주시장 후보와 시도의원, 선거운동원 등 300여명은 6·3지방선거 공식선거운동 첫날인 21일 선거사무소 인근 시청사거리에서 합동 거리유세를 펼쳤다. 구자열 후보는 첫 공식선거운동 자리에서 “여러 후보들이 치열한 경쟁을 벌였지만, 이제부터는 민주당 후보 모두가 원팀이라는 정신으로 뭉칠 것”이라며 “오만과 불통의 원강수 시정을 심판하고 원칙과 소통으로 시민주권시대를 열겠다. 시민중심의 원주시로 바꿔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 구자열 원주시장 후보와 시도의원, 선거운동원 등 300여명은 6·3지방선거 공식선거운동 첫날인 21일 선거사무소 인근 시청사거리에서 합동 거리유세를 펼쳤다. 구자열 후보는 첫 공식선거운동 자리에서 “여러 후보들이 치열한 경쟁을 벌였지만, 이제부터는 민주당 후보 모두가 원팀이라는 정신으로 뭉칠 것”이라며 “오만과 불통의 원강수 시정을 심판하고 원칙과 소통으로 시민주권시대를 열겠다. 시민중심의 원주시로 바꿔나가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