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무소속 최명서 후보가 21일 6·3 영월군수 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 영월 거리에 나서 군민들과 직접 손을 맞잡으며 민선 9기 도전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최 후보는 민선 7·8기 공약 이행률 96.2%·98.4%를 내세우며 “군민과의 약속을 한 번도 저버리지 않은 신뢰가 가장 강한 경쟁력”이라고 강조했다.
생활·환경 분야에서는 억도 신시가지의 일반·주거·생명·의료 복합 거점 완성, 영릉·사릉·단종 문화유적지의 디지털 ICT 요양병원 건립, 스키장 추가 복지 공간 완성 등 농촌 기반 완성을 제시했다.
교통 분야에서는 영월·제천 고속도로 착공, 도심과 고속도로를 잇는 남한강교 건설, ITX 미음 증편과 태백선 전철화, 국도 31호선 및 지방도 도로망 확충을 핵심 과제로 내걸었다.
산업·경제 분야에서는 영월 100년 일자리 확보를 위한 글로벌 첨단소재 산업수도 완성을 목표로 국내 최초 핵심광물 통합 제련 시설 준공 및 탄단 소재센터 조성, 드론비행안전센터 등 드론산업 클러스터 완성을 약속했다.
최 후보는 “문화·관광 분야에서는 동강 B-Park 모노레일·전선대 종합 문화 운영, 동서강 국가정원 도심 완성을 추진하겠다”며 “공공공주조합원과 신속 의료법을 연계한 ‘안심 홈케어’와 24시 돌봄·교육·농촌유학 확대, 디지털 ICT 요양병원 건립 등 살기 좋은 영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