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6·3지선]국힘 원주을당협위, 지선 ‘필승’ 결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읽어주는 뉴스

김보혁 위원장과 시·도의원 후보 한자리 모여 지선 출정식

◇국민의힘 원주을당협위원회는 지난 20일 당협 사무국에서 김보혁 당협위원장과 6·3 지방선거 출마 시·도의원 후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선 출정식을 겸한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원주】국민의힘 원주을당협위원회는 6·3 지방선거 출마 시·도의원 후보들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원팀’ 승리를 결의했다.

당협위는 지난 20일 당협 사무국에서 가진 전략회의를 통해 지선 공식선거운동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각 후보의 핵심 공약을 SNS를 통해 적극 알리고, 각 선거구별 시·도의원 후보들이 함께 거리유세에 나서는 방안 등을 살폈다.

김보혁 당협 위원장은 “선거는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는 심정으로 치러야 한다. 우리 후보들이 서로 공조하고 협동하고 단합하면 1+1이 2가 아니라 10이 되는 시너지를 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 “본인말 살겠다고 ‘각자도생’의 선거 운동은 소속 정당이 없는 무소속 후보에게나 어울리는 말입니다. 우리 후보들은 우리 당협을 중심으로 서로 돕고 공조하고 격려하고 단결해서 이번 선거에서 필승을 일구어 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당협위는 이날 청년 정책 간담회를 열고, 지역 청년의 목소리를 정책화 하는데 적극 나서기로 했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후보자 선거광고

라이프

이코노미 플러스

강원일보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