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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농업 현장 문제 해결, ‘기술보급확산지원단’ 출범

농업현장에서 기술을 지원하는 강원기술보급확산지원단이 21일 첫 출범을 알렸다. 

강원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은 이날 본원에서 ‘강원기술보급확산지원단 위촉식 및 협의회’를 열었다. 

이날 위촉된 위원은 선도농·산업체·대학·관계기관 등 전문가 13명과 농업기술원 당연직 위원 7명(식량·원예분야 과장 및 연구소장)으로 구성됐다. 

지원단은 앞으로 2년간 식량·원예작물 각 분야별 현장기술 수요 발굴, 현안문제 협력, 기술지원, 정책제안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중앙-도-시군은 농업기술원이 적극적인 소통 채널로써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유택근 농업기술원 기술보급과장은 “위원님들의 풍부한 경험과 전문적 식견을 통해 강원 농업의 기술 혁신과 현장 보급이 유기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시길 당부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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