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병원 AI암치유센터는 지난 22일 병원 암노인센터 6층 대강당에서 ‘제13회 AI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심포지엄 1부에서는 간호 연구와 데이터 기반 AI 솔루션 개발을 중심으로 관련 연구 및 적용 사례가 소개됐으며, 2부에서는 환자 안전과 임상 현장 적용을 주제로 실제 활용 사례가 공유됐다. 참석자들은 이를 통해 지능형 의료시스템의 도입 가능성과 간호 현장의 변화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
김우진 강원대병원 AI암치유센터장은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인공지능 기술의 임상 및 간호 실무 적용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환자 중심 의료 혁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지능형 의료시스템 도입과 간호업무의 새로운 패러다임: 강원대병원의 간호현장 AI 적용 사례’를 주제로 인공지능 기술의 임상 적용 가능성과 간호 실무 연계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