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강원소방, 부처님 오신 날 연휴 ‘특별경계 근무’ 돌입

읽어주는 뉴스

◇특별경계근무

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는 부처님 오신 날과 대체휴일로 이어지는 연휴 기간 화재 위험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26일까지 특별경계 근무에 돌입한다.

도소방본부를 주축으로 18개 소방서와 2개 특수대응단이 화재 예방에 총력 대응한다. 주요 사찰과 행사장에 소방차와 구급차를 배치하고, 의용소방대를 활용해 현장 순찰과 화재 예방 캠페인을 강화한다. 119종합상황실은 24시간 비상운영체제로 전환해 산림과 가까운 사찰에서 화재가 발생하면 즉시 대처한다.

오승훈 도소방본부장은 “부처님 오신 날 연휴부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간에도 모든 역량을 집중해 생명과 재산을 안전하게 지키겠다”고 말했다.

라이프

이코노미 플러스

강원일보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