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강원 방문의 해 6월 추천여행지로 강릉시와 화천군이 선정됐다.
추천 여행지 선정은 창간 81주년을 맞은 강원일보와 강원특별자치도, 강원관광재단(대표이사: 최성현)이 ‘대한민국 관광 수도 강원’을 전국과 전 세계에 알리고 관광객 2억명 시대를 열기 위한 ‘오(면) 감(동) 강원’ 캠페인의 일환이다.
강원 대표 관광도시인 강릉은 유네스코 인류 무형문화재에 등재된 대표 전통축제인‘강릉 단오제’가 6월 15일부터 22일까지 열린다.
추천 여행 코스로 사진 찍기 명소로 알려진 하슬라아트월드와 사근진 해변에서의 인생샷을 남기고, 관광 자율주행 차량을 타고 오죽헌 전통 뱃놀이 무료체험 후 월화거리 야시장에 들러 음식을 즐기는 코스를 추천한다.
산천어와 파크골프의 고장 화천군은 서울에서 멀지 않다. 자동차로 1시간 30분이면 북한강 상류의 청정 자연에서 파크골프를 언제든 즐길 수 있다. 6월 화천 방문 혜택으로 산천어 커피 박물관이 무료로 개방되며, 조경철 천문대 50% 할인과 백암산 케이블카는 30% 할인된 금액에 이용이 가능하다. 특히, 조용한 힐링을 원한다면 평화의 댐과 비목공원 방문을 추천한다.
최성현 강원관광재단 대표이사는 “머무는 모든 장소가 현대와 역사를 겸비한 강릉과 청정자연에서 힐링을 느낄 수 있는 화천에 꼭 방문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