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춘천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가 주관하는 2026 생성형 AI 기반 가상융합 콘텐츠 제작 전문인력 양성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3억5,000만원을 확보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AI와 영상특수효과(VFX)를 결합한 가상융합 콘텐츠 제작 분야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는 활동이다.
이를 통해 시는 ‘춘천 AI-VFX 콘텐츠 아카데미’를 운영, (재)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을 중심으로 AI-VFX 전문기업 모터헤드, 한림성심대와 협력한다. 아카데미는 50명 이상 수료, 25명 이상 취·창업 연계를 목표로 삼았다.
한편 시는 국토교통부 도시재생혁신지구 사업에 선정, 캠프페이지 일부인 12만7,000㎡에 VFX를 비롯한 첨단영상산업 유치 계획을 세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