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6·3 지방선거에 출마한 횡성군수 후보 3명이 토론회에서 처음 격돌한다.
더불어민주당 장신상 후보와 국민의힘 임광식 후보, 무소속 김명기 후보는 27일 오후 2시부터 춘천 G1방송 스튜디오에서 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관으로 80분 간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횡성군수 선거 후보자 토론회에 참석한다.
이번 토론은 모두발언을 시작으로 공통질문과 후보자 공약 발표 후 개별질문, 후보자 주도권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공통질문에서는 횡성지역 생활인구 확대 및 경제·문화 인프라 구축 방안과 상수원보호구역 규제 해소 및 상생협력방안에 대한 후보자들의 정책과 미래비전 등을 제시할 시간이 주어진다. 또 주도권토론에서는 후보자 간 공약 및 자유주제로 상대에게 묻고 답하게 된다.
이날 토론회는 횡성군수 선거에 출마한 후보들의 공약 등을 방송에서 직접 비교해 볼 수 있는 기회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공식 선거운동을 시작한 이후 처음 맞붙는 토론인 만큼 후보자 간 치열한 공방이 예상된다. 토론회는 이날 오후 2시부터 G1방송과 유튜브채널을 통해 동시 생중계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