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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산림조합, 숲경영체험림 사례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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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한 달 간 전국 1호 숲경영체험림 ‘싱싱포레’ 대표와 함께 진행

【횡성】횡성군산림조합(조합장:양재관)이 숲경영체험림 조성 사례 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군산림조합은 5월 한 달 간 전국 1호 숲경영체험림 ‘싱싱포레’ 대표와 함께 3회에 걸쳐 숲경영체험림 조상 사례교육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교육에는 횡성지역 산주, 임업인, 산림경영에 관심 있는 주민 등 40여명이 참여했다.

◇횡성군산림조합은 지난 5월 한 달 간 전국 1호 숲경영체험림 ‘싱싱포레’ 대표와 함께 3회에 걸쳐 숲경영체험림 조상 사례교육을 진행했다.

숲경영체험림은 산림을 단순히 소유하는 데 그치지 않고 가꾸고 활용하며 다음 세대와 함께 나누는 새로운 산림경영 모델이다.

이번 교육에서는 숲을 단순히 보전하는 공간에서 나아가 체험·교육·소득 창출이 가능한 복합 산림경영 공간으로 활용하는 방안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싱싱포레 대표가 전국 1호 숲경영체험림 조성 과정에서의 준비 절차, 인허가 과정, 공간 구성, 체험 프로그램 개발 방향 등 실제 경험을 중심으로 알려줘 참석자들의 이해를 높였다.

횡성군산림조합은 이번 교육을 통해 산주와 임업인들의 산림경영계획 수립, 숲가꾸기, 조림, 임산물 생산, 산림체험 프로그램 연계 등 다양한 산림경영 방향을 모색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재관 조합장은 “앞으로도 산주와 임업인의 소득 증대와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기반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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