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무소속 김명기 횡성군수 후보는 6·3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 날인 29일 투표를 실시했다.
김 후보는 이날 부인 김명옥씨와 함께 횡성읍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를 찾아 군수 후보이자 유권자로서의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김 후보는 “표는 주민의 기본권이며 투표를 통해 미래횡성 지역발전을 이끌 지도자를 선출하게 된다”며 "
군정을 수행 할 준비 없이 집권여당의 프리미엄만으로 당선되겠다는 후보, 자기공약 없이 다른 사람의 공약을 이어받겠다며 노인 폄하발언까지 서슴치 않는 소속 정당 후보에게 군정을 맡길수는 없다"고 했다.
이어 “민선 8기 군수로서 4년 간 진행해 온 사업을 마무리하고 행복소득 월 20만원 지급을 실현할 수 있도록 군민의 후보인 김명기를 선택해 달라”고 호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