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국민의힘 이병속 속초시장 후보는 투표일을 이틀 앞둔 1일 ‘속초의 무너진 골목경제를 살리기 위한 민생 경제 구명 대선언’을 발표하며 막바지 총력전에 돌입했다.
이 후보는 이날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시민에게 희망과 용기를,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에게 매출신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민생회복지원금 시민 1인당 20만 원 지급 약속을 반드시 지키겠다”고 말했다.
그는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현란한 말잔치나 탁상공론이 아니다”며 “당장 시민의 지갑을 채우고 골목상권에 돈이 돌게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시민의 소비가 자영업자의 매출이 되고, 자영업자의 소득이 다시 지역에 투자되는 건강한 소비의 선순환이 될 것”이라며 “속초시는 350억원의 가용재원을 보유하고 있어 민생회복지원금 157억원을 차기 추경에 편성해 집행하는데 전혀 문제 없는 상황”이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