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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서 ‘스크린으로 만나는 탄소중립 상영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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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5일 환경의날 맞이 무료상영
강원대 미래도서관, 팝콘·물 제공

◇‘스크린으로 만나는 탄소중립’ 포스터

6월5일 환경의 날을 맞아 이날 강원대 미래도서관에서 ‘환경영화 무료 상영회’가 열린다.

춘천시 탄소중립지원센터가 주관한 이번 상영회는 영화를 매개로 탄소중립 실천에 대한 공감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상영회에서는 ‘서울국제환경영화제‘가 제공한 환경영화 2편을 만날 수 있다. 먼저 ‘탄소를 세는 사람들’은 오전 10시30분부터 낮 12시까지 상영된다. ‘자전거로 만드는 도시’는 오후 2시부터 상영을 시작한다. 

무료로 제공되는 팝콘과 물은 상영관 안에서는 취식이 불가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춘천시 탄소중립지원센터 관계자는 “영화 상영 후 진행되는 퀴즈에 참여한 사람에게는 춘천사랑상품권이 제공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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