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2일 춘천인형극장에서 지역 내 어린이집 영유아 730여 명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뮤지컬 인형극 ‘빵빵! 꼬미야, 기억해’를 진행했다.
이번 공연은 영유아들이 교통안전 수칙을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뮤지컬 인형극 형식으로 구성돼 교통안전 의식 함양과 안전사고 예방에 초점을 맞췄다.
공연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퀴즈와 노래, 춤을 함께 즐기며 횡단보도 이용 등 생활 속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전정미 춘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장은 “어린이들이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배우고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