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이사:이해정, 이하 강원혁신센터)와 한림대(총장:최양희)는 4일 센터 써밋홀에서 ‘Station C 투자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은 강원 및 춘천 지역 유망 창업기업 육성과 지역 투자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공식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한림대 창업지원 통합 브랜드인 ‘Station C’를 중심으로 지역 내 투자 유망기업을 공동 발굴·육성하고, 투자 연계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주요 협력 분야는 △Station C 투자 지원사업 연계를 통한 투자 지원 체계 구축 △투자 유망 창업기업 발굴 및 투자 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 △직접투자 검토 및 투자 심의 협력 등이다.
특히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펀드 공동 결성, 정부 공모사업 컨소시엄 참여, 후속 투자유치 연계 등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
이해정 강원혁신센터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의 투자 협력 체계를 한층 강화하게 됐다”며 “한림대학교 Station C와 함께 지역 창업기업이 투자 기회를 확보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홍예정기자 hyj27@kw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