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홍천군이 오는 8월 31일까지 물놀이 안전 사고 예방을 추진한다.
9일 군에 따르면 물놀이 위험 구역 19곳, 물놀이 관리 구역 54곳 등 73곳에 안전 관리 요원 180명이 배치된다.
현장 요원들은 물놀이 지정 관리지역을 순찰하며 위험구역 출입 통제, 구명조끼 착용 계도, 물놀이 이용객 안전 수칙 안내, 응급상황 발생시 초동대응, 안전 시설물 점검·장비 등에 나선다.
또 인명구조함, 구명조끼, 구명튜브, 위험표지판 등 주요 안전 시설물에 대한 사전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한다.
군 관계자는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현장 중심의 철저한 안전관리와 신속한 대응체계 마련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