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지방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조성동)는 최근 홍천, 횡성, 원주 일대 산사태 취약 지역 478개소에 대한 안전 점검을 마쳤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풍수해·산사태 재난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이뤄졌다.
조성동 소장은 “산사태는 예방과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속적으로 취약지 및 급경사지 점검, 대응 방안 논의를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홍천
북부지방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조성동)는 최근 홍천, 횡성, 원주 일대 산사태 취약 지역 478개소에 대한 안전 점검을 마쳤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풍수해·산사태 재난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이뤄졌다.
조성동 소장은 “산사태는 예방과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속적으로 취약지 및 급경사지 점검, 대응 방안 논의를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