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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일보-한국기자협회 “한중 언론교류 활성화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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롼저 길림일보 총편집장-박종현 한국기자협회장 간담회

◇박종현 한국기자협회장과 롼저 중국 길림일보 총편집장은 10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간담회를 갖고 양국 언론의 교류 확대 및 2027 창춘 동계유니버시아드 성공 개최를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박종현 한국기자협회장과 롼저 중국 길림일보 총편집장은 10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간담회를 갖고 양국 언론의 교류 확대 및 2027 창춘 동계유니버시아드 성공개최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한국기자협회와 중국 길림일보가 한중 언론 교류 확대에 함께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 내년 2월 창춘에서 열리는 ‘제33회 동계유니버시아드’ 성공 개최에도 공동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박종현 한국기자협회장과 롼저 길림일보 총편집장은 10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간담회를 갖고 이같은 내용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 자리에는 한국기자협회 부회장인 곽수근 조선일보 테크부 차장 겸 논설위원을 비롯해 길림대 출신의 중국 전문기자 뉴시스 문예성 기자, 유병욱 강원일보 서울본부장, 김건우 한국기자협회 사무국 차장도 함께 참여해 양 국의 언론 환경을 공유하고, 향후 다양한 형태의 교류를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또 오는 17일 문을 여는 한국프레스센터 18층 ‘서재필관’을 둘러보며 한국기자협회의 역사와 구성 등을 길림일보 대표단에 자세히 소개하기도 했다. 

◇한국기자협회(회장:박종현)와 중국 길림일보 한국 방문단은 10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간담회를 갖고 양국 언론의 교류 확대 및 2027 창춘 동계유니버시아드 성공개최를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강원일보사의 자매결연사인 중국 길림일보는 지난7일부터 3박4일 일정으로 롼저 총편집장,  점청 편무판공실주임, 왕립신 요무편집실 주임 등으로 구성된 대표단을 한국으로 파견, 강원일보 및 한국 언론과의 교류 확대 및 창춘 동계유니버시아드 홍보 등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국기자협회(회장:박종현)와 롼저 총편집장 등 길림일보 대표단은 10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간담회를 갖고 양국 언론의 교류 확대 및 2027 창춘 동계유니버시아드 성공개최를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롼저 길림일보 총편집장은 “길림성은 위치상으로 한국과 가깝과 정서적으로도 잘 맞기 때문에 중국 정부는 길림일보에 한국 언론과의 교류에 있어 특별한 권한을 부여했다”며  “한국기자협회 차원에서도 향후 길림일보 방문 등 여러 교류 활동에 적극 나서 주시길 희망한다”고 했다. 

박종현 한국기자협회 회장은 “강원일보와 길림일보의 길고 깊은 우정이 두 언론사 뿐 아니라 한국과 중국의 교류에도 이바지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의미있는 성과를 내길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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