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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소방서 ‘DMZ 피스트레인’ 현장 안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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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소방서는 12일 고석정 일원에서 열리는 ‘DMZ 피스트레인 뮤직페스티벌 2026’ 현장에서 유관기관 합동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철원】철원소방서(서장:최임수)는 12일 고석정 일원에서 열리는 ‘DMZ 피스트레인 뮤직페스티벌 2026’ 현장을 찾아 유관기관 합동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철원군 등과 함께 공연장 무대시설, 발전기 및 전기설비, 식음료 운영 부스 등을 대상으로 화재위험요인을 점검하고 소방차 진입로 확보 상태와 비상대피 동선, 소화기 비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또 행사 관계자를 대상으로 화재예방 안전수칙과 초기 대응요령을 안내하는 한편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한 신고 및 대피체계 유지 등을 당부했다. 최임수 서장은 “축제 기간 예방순찰 강화 및 구급차 전진배치 등 빈틈없는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해 군민과 관광객이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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