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시는 민간플랫폼 ‘위기브(wegive)’와 고향사랑기부금 모금 계약을 체결하고 서비스 운영에 들어간다고 14일 밝혔다.
위기브는 사회적기업 ㈜공감만세(대표:고두환)가 운영 중으로 행정안전부 디지털 서비스 개방 이후 처음 승인 받은 고향사랑기부제 민간플랫폼이다. 지난해 64개 지자체가 가입해 총 235억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모금했다. 전체 모금액 1,515억원의 15.5%를 차지하는 액수다.
시는 위기브 입점을 기념해 오는 30일까지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위기브를 통해 10만원 이상 기부 시 2만원 상당의 추가 혜택을 제공하고 20만원 이상 기부 시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모바일 주유권(2만원)을 추가 증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