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플&피플]김진숙 국제라이온스협회 강원지구 당선 총재 “3,400명 회원 단합 이끌겠다”
국제라이온스협회 강원지구를 새롭게 이끌 김진숙 당선 총재가 “가장 낮은 자리에서 회원들과 소통하며 3,400명 회원의 화합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국제라이온스협회 354-E 강원지구는 지난 8일 원주 빌라드아...
2026-04-10 00:00:00
-
[피플&피플]전윤수 작가 ‘화해의 굿판’을 그리다
전윤수 극작가가 2026 강원일보 신춘문예 희곡부문 당선작 ‘강릉96’에 담긴 염원을 풀어냈다. 그의 희곡은 지난 5일 서울 대학로에서 막을 내린 ‘제35회 대한민국 신춘문예 페스티벌’에서 연극으로 구현됐다.
‘...
2026-04-10 00:00:00
-
[피플&피플]‘설득하고 시간 끌고’ 보이스피싱 피해 막은 은행원들
NH농협 춘천시지부 지혜원 과장과 장진아 계장이 춘천경찰서(서장: 박상경)로부터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감사장을 받았다.
NH농협 춘천시지부(지부장:전성열)에 따르면 지혜원 과장은 올 2월 영업점에 방문한 40...
2026-04-10 00:00:00
-
[피플&피플]김미영 천주교 춘천교구 평협회장 ‘신앙의 뜻’ 잇는다
신임 천주교 춘천교구 평신도사도직협의회장에 김미영 전 강원도 경제부지사가 임명됐다.
교구 최초로 여성 평신도사도직협의회장을 맡게 된 그는 2년 간 신앙의 가치를 다지며 교구 발전을 위해 헌신한다. 특히...
2026-04-09 17:31:20
-
[피플&피플]‘배우 아닌 야구인’ 김승우…“리틀야구 향한 대중관심 끌어오겠다”
“4년간 내 본업은 야구입니다.”
김승우 한국리틀야구연맹 회장이 배우라는 타이틀을 내려놓고 ‘야구인’으로 그라운드에 섰다. 지난 3일 강원일보 주최로 춘천 송암리틀야구장과 고구마섬 1, 2구장에서 막을 올린 ...
2026-04-06 00:00:00
-
[피플&피플]‘2042년 평창동계올림픽’ 유치, 민간이 먼저 나섰다
2042년 ‘평창동계올림픽’ 유치를 위한 움직임이 민간에서 먼저 시작돼 주목받고 있다.
평창지역 인사들로 구성된 ‘어게인평창 2042 유치홍보단(대표:김영교)’은 오는 8일 오전 10시 평창올림픽플라자 레거시홀에...
2026-04-06 00:00:00
-
[피플&피플]영월출신 문태성 ‘단종, 왕의 눈물 출간’ 눈길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관객 1,600만명을 돌파한 가운데 단종의 삶을 다룬 대서사 뮤지컬 원작 소설이 출간될 예정이어서 눈길을 끌고 있다. 영월출신으로 강원도지사 정무특보를 지낸 문태성 작가는 제59회 ...
2026-04-05 16:05:05
-
[피플&피플]오세정 전 서울대총장, 대한민국의 미래교육을 말하다
오세정 전 서울대 총장이 8일 오전 11시40분 한림대 교무회의실에서 '대한민국의 교육,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한 강연을 펼친다.
한림대 도헌학술원(원장:송호근)이 마련한 '도헌포럼'의 두번째 연사로 강단에...
2026-04-05 14:00:57
-
[피플&피플]최고조 가나대사 “강원도-가나 청년교류 만들고파”
“제 삶 자체가 한국과 가나를 잇는 다리였습니다. 이제는 개인의 인연을 넘어 국가와 국가를 잇는 길로 넓힐 기회를 얻었습니다. 제 목표는 단순합니다. 한국과 가나를 서로에게 가장 가까운 파트너로 만드는 ...
2026-03-27 00:00:00
-
[피플&피플]박순주 작가 “지역 서점이 장르가 되려면”
‘하나의 거대한 서점, 진보초’의 저자 박순주 작가가 춘천을 찾아 지역서점의 가치를 이야기했다.
박 작가는 26일 춘천 도서출판 산책에서 북토크를 열었다. 일본에서 연극을 공부하며 희곡 작가이자 변역가, 연...
2026-03-27 00: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