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편이 구치소 들어가자 어린 두 아들 버리고 잠적한 30대 친모 징역 1년
남편이 구치소에 들어가게 되자 어린 두 아들을 버리고 잠적한 30대 친모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16일 법조계에 따르면 청주지법 형사2단독 신윤주 부장판사는 아동복지법 위반(아동유기·방임) 혐의로 기소된 30...
2025-11-16 12:33:08
-
전자장치 부착 명령 어기고 만취 상태로 적발된 50대 다시 철창신세
복역을 마치고 출소하면서 전자장치 부착 명령이 적용된 50대가 음주 제한 준수사항을 수시로 위반해 다시 철창신세를 지게 됐다.
춘천지법 형사1단독 송종환 부장판사는 전자장치부착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5...
2025-11-16 10:54:14
-
속초 호텔서 식사 한 투숙객 잇따라 식중독 의심 증세…설사, 구토, 복통 호소
속초의 한 호텔에서 저녁 식사를 한 투숙객들이 구토·설사 등 잇따라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여 보건 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다.
16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27분께 속초시 대포동 한 4성급 호텔에...
2025-11-16 10:13:08
-
"담배 냄새가 계속 스며 들어와"…승강기에 '살인 암시' 글 붙인 50대 입주민 입건
외부에서 스며드는 담배 냄새에 지속적으로 시달리던 한 아파트 입주민이 승강기에 살인을 암시하는 문구를 붙였다가 공중협박 혐의로 입건됐다.
16일 청주 상당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16일 밤 11시께 청주시 ...
2025-11-16 10:01:22
-
한강버스 강바닥에 걸려 멈춰…승객 80여 명 긴급 구조
15일 오후 8시 24분께, 서울 잠실선착장 인근 한강 수역에서 한강버스가 수심이 얕은 구간을 지나던 중 강바닥에 걸려 멈춰섰다.
당시 배에는 승객 80여 명이 타고 있었으며,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과 서...
2025-11-15 22:33:07
-
DJ 주치의 지낸 장석일 원장,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회장 취임
김대중 전 대통령 주치의를 지낸 장석일 성애·광명의료재단 의료원장이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회장에 취임했다.
의료계에 따르면 장 원장은 지난 8일 여수엑스포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The ...
2025-11-15 16:32:26
-
양육비 미지급 김동성, 징역 4개월 구형…金, “막노동하며 갚을 계획”
두 자녀의 양육비를 지급하지 않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쇼트트랙 국가대표 출신 김동성 씨에게 검찰이 징역 4개월을 구형했다.
14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법 형사14단독 강영선 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 공판...
2025-11-15 14:57:16
-
배우 나나 모녀 자택에 강도 침입…몸싸움 끝에 제압
배우 나나의 자택에 침입해 흉기를 휘두르며 강도 행각을 벌이려 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15일 구리경찰서는 특수강도미수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
2025-11-15 12:02:45
-
"남자친구 생길 때까지 나랑 놀자"며 성희롱·신체 접촉 의혹 50대 중학교 교장, 검찰 송치
신임 여교사를 상대로 성희롱과 신체 접촉을 했다는 의혹을 받는 중학교 교장이 검찰에 넘겨졌다.
15일 경남 마산중부경찰서는 강제추행 혐의로 창원지역 한 중학교의 50대 교장 A씨를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기...
2025-11-15 07:45:40
-
[강원날씨]주말 늦가을 속 영동 전역 건조주의보 발효…산불 주의
강원도는 14일 동해안을 중심으로 건조주의보가 발효됐다.
이날 동해안에는 실효습도가 40%이하로 나타나면서 매우 건조한 날씨를 보이고 있다.
실효습도는 목재의 건조를 나타내는 습도로 50%이하가 되면 화재 ...
2025-11-14 19:01:13
-
‘체험학습 중 초등학생 참변’…담임교사 항소심 선고유예
2022년 11월 속초의 한 테마파크에서 초등학교 현장 체험학습 도중 발생한 학생 사망사고에 대해 법원이 항소심에서도 담임교사의 주의의무 위반 과실을 인정했다.
다만 전적으로 책임을 묻기에는 과도한 측면...
2025-11-14 15:16:25
-
"남편과 이혼할 것", "살 수 있는 날이 몇 개월 남지 않았다"는 유부녀의 말에 속아 12억 뜯긴 40대 남성
"남편과 이혼할 것", "살 수 있는 날이 몇 개월밖에 남지 않았다"는 유부녀의 말에 속아 12억을 뜯긴 40대 남성이 소송 중이다.
14일 법조계에 따르면 40대 남성 A씨는 2021년 9월 채팅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B씨...
2025-11-14 15:1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