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새얼굴]강릉율곡병원 이민규원장

 이민규(李閔珪·43) 강릉율곡병원장은 “신경정신과 전문병원으로서 지역의 사회복지단체들과 협의해 재활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신경정신과를 특화하고 차별화된 치료여건으로 영동지방 주민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다짐. 서울대 의대 졸업. 1996년 강릉아산병원 정신과에 부임한 뒤 2002년 개원, 활동하다가 강릉아나병원에 근무하던 임성후 원장과 함께 율곡병원을 개원.

 가족은 부인 심윤아씨와 1남1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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