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비키니’ 14일 첫 싱글 ‘Dance Party’ 공개
신인 걸그룹 ‘비키니(Bikiny)’가 첫 번째 싱글 ‘Dance Party (댄스 파티)’를 공개했다.
비키니는 14일 0시를 시작으로 첫 번째 싱글앨범 ‘Dance Party’를 각 음악사이트에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Dance Party’는 곡명처럼 ‘한 여름 시원한 냉방이 되어 있는 클럽에서의 댄스파티’를 연상케 하는 댄스곡으로, 일반 댄스가요의 범주를 벗어나 클럽풍의 정통 일렉트로닉 댄스 사운드가 돋보인다. 실력파 프로듀서이자 DJ인 ‘고스트버스’가 작곡 및 프로듀서로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4인조로 구성된 걸그룹 ‘비키니’는 ‘발랄하고 섹시한 건강한 걸그룹’을 모토로 수 년간 트레이닝을 거쳐 가요계에 도전장을 던졌다.
‘비키니’ 멤버 전원은 노래와 춤, 연기, 매력적인 외모까지 완벽한 만능엔터테이너의 기질을 갖추고 있어 눈길을 끈다.
리더인 재인은 배우 한가인을 꼭 닮은 외모로 “8등신 한가인”으로 이미 네티즌들 사이에선 스타로 통하고 있으며, 최근 스마트폰 기반 앱광고모델로 화제가 되는 등 데뷔전임에도 CF관계자들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다.
팀의 보컬과 랩을 맞고 있는 해이는 외고 및 한국 외국어대 출신의 재원으로 영어, 불어, 일본어 등 4개 국어를 능수능란하게 구사한다.
팀의 막내인 요아는 보이쉬한 외모와 개성 있는 패션으로 팀 내 톡톡 튀는 ‘아이콘’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뛰어난 랩실력과 댄스실력을 자랑한다.
팀에 최종 합류한 미지는 현재 동덕여대 방송 연예과에 재학 중이며 2012 미스코리아 대회에 참가한 경력이 있을 정도로 뛰어난 미모와 패션센스를 자랑한다.
‘비키니’는 첫 싱글앨범 ‘Dance Party’ 음원 공개를 시작으로 방송 및 광고, 다양한 라이브 무대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