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일반

정의당 도당 "김진태 행복타운 재추진 입장 극구 반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4일 성명 발표

정의당 강원특별자치도당은 김진태 지사의 '고은리 행정복합타운 재추진' 발언에 대해 6·3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치적 도구로 활용될 수 있다며 우려를 표명했다.

도당은 4일 성명을 내고 "김 지사는 올 2월28일 도정보고회에서 고은리 행정복합타운 재추진 의사를 공개적으로 밝혔다"며 "강원개발공사의 재정 현실과 춘천시의 원도심 공동회 위기부터 직시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김 지사는 행정복합타운 재추진에 앞서 춘천시민과 도민에게 사업 문제들에 대한 구체적이고 실현 가능한 해법을 먼저 제시해야 한다"며 "도당은 이를 선거 쟁점으로 활용하려는 시도에 대해 단호히 반대한다"고 덧붙였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강원의 역사展

이코노미 플러스

강원일보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