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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복선전철 진부지역 정차역 명칭 월정사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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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오대산 월정사가 원주~강릉 간 복선전철 건설과 관련, 진부면 호명리 일원에 신설될 역 명칭을 '월정사역'으로 하자고 제안하고 나섰다.

월정사 관계자는 3일 지역발전과 사회경제적 기능이 효율적으로 이뤄질 수 있는 역 명칭이 필요하다며 대중에게 널리 알려지고 상징성을 지녀 쉽게 기억될 수 있는 역명으로 명명돼야 할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고 밝혔다. 또 2018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와 지속 효과, 효율적인 지역발전을 위해 장소적 대안의 하나로 지역 대표 이미지를 가진 역명의 명명이 절실히 요구되며 이미 국내는 물론 세계 속에 구축돼 있는 월정사의 이미지를 활용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인 방안이라고 주장했다.

정익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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