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

[인제]여성안심귀가 표지판 설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제]인제경찰서(서장:홍원표)가 최근 여성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도록 여성안심귀갓길에 안내표지판을 만들었다.

해당 지역은 인제읍 비봉로 22번길 일대, 인제로 240번길, 원통로 177번길 등 3개소로 앞서 9개의 쏠라등 안내표지판에 이어 이번에 귀갓길임을 알리는 표지판을 설치했다.

비봉로 22번길은 약 1,500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야간 단독 귀가 여성이 많은 지역이다. 원통로 177번길은 부녀자 유동인구가 많고 상가 및 주택이 밀집한 곳이며 인제로 240번길은 많은 주민이 거주하고 있다.

김보경기자 bkk@kwnews.co.kr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라이프

이코노미 플러스

강원일보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