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진 형식으로 6곳 소개
첫 번째 식당 ‘평남면옥'
“대를 잇는 지역 맛집을 소개합니다.”
철원군이 지역 상경기 회복을 위해 지역의 노포(店鋪) 식당을 홍보하고 있다. 군농업기술센터는 최근 대를 이어 오고 있는 지역 내 6곳의 노포식당을 웹진 형식을 빌려 소개했다.
이번 웹진 제작에는 지역 예술인인 정춘근 시인과 장우혁 작가, 정승익 사진작가 등 지역 예술인들이 협업해 의미를 더하고 있다.
첫 번째로 소개된 식당은 서면 와수리에 자리한 평남면옥으로 지역에서는 꿩냉면과 아바이순대로 유명한 노포식당이다. 지역 예술인들의 시와 삽화, 사진작품 등이 함께 게재돼 해당 식당의 이야기를 흥미롭게 풀어냈다.
군은 추후 나머지 5곳의 노포식당을 소개하고 미식투어 등으로 프로그램을 확대, 지역 상경기 회복에 활용할 예정이다.
철원=김대호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