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한라대, 강원권 자동차부품산업의 디지털 도약을 위한 포럼 개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한라대 LINC+사업단(교육부·한국연구재단) 강원권 자동차부품산업의 디지털 도약 포럼이 8일 원주호텔인터불고에서 열렸다.

한라대(총장:김응권) LINC+사업단(교육부·한국연구재단)은 8일 원주호텔인터불고에서 강원권 자동차부품산업의 디지털 도약 포럼을 개최했다.

서현곤 한라대 산학협력부총장의 개회사와 송기헌, 이광재 국회의원의 축하인사로 시작한 포럼에서는 모찬빈 뿌리기술지원센터장의 주제발표 ‘원주뿌리기술지원센터 현황 및 자동차부품혁신센터 연계방안’이 진행됐다. 고국원 한라대 스마트모빌리티학부 교수는 디지털융합 자동차부품혁신지원센터를 통한 강원도 이모빌리티 세계화 전략으로 앞으로의 비전을 제시했다.

이어 김석중 강원연구원장을 좌장으로 하영봉 강원이모빌리티협회장, 송신근 (주)디피코 대표, 배홍용 (주)만도 부사장, 문귀동 다쏘시스템 대표, 강동훈 ANSYS 상무, 김만종 강원테크노파크 센터장, 이선화 원주시 첨단산업과장이 토론자로 나서 강원권 자동차부품산업 발전 및 산학연 협력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서현곤 한라대 산학협력부총장은 “도, 원주시, 강원테크노파크의 지원과 협력으로 총 292억원을 들여 한라대 내 디지털융합 자동차부품 혁신지원센터가 설립된다”며 “강원지역은 물론 경기 동부, 충북지역의 자동차부품 기업의 애로기술 해결과 기술혁신융합에 적극 활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원주=김설영기자snow0@kwnews.co.kr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피플 & 피플

이코노미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