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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체고, 전국체전 선전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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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체육고(교장:전형배)는 27일 ‘제103회 전국체육대회 결단식’을 개최했다.

강원체육고는 27일 강원체고 체육관에서 제103회 전국체육대회에 참가하는 179명의 선수 및 임원이 참석한 가운데 결단식을 갖고 선전을 다짐했다.

이날 결단식에는 신경호 도교육감, 양희구 도체육회장, 고윤호 동문회 부회장, 박균범 학교운영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다음달 7일부터 울산에서 개최되는 전국체전에 강원체고는 육상 등 17개 종목에 138명의 선수들이 출전한다. 금메달 8개, 은메달 12개, 동메달 26개 등 총 46개의 메달획득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형배 강원체고 교장은 격려사를 통해 “선수단은 대회에서 최선을 다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쳐 학생선수들의 앞날에 더 나은 미래를 여는 영광의 체전이 되기를 기원한다”며 “한 명의 부상자 없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대회를 마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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