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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존중받는 행복한 동행, ‘정선양성평등대회’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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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아리랑센터에서 기관단체장 및 여성회원 등 700여명 참가
21세기 남녀평등헌장 낭독, 평등문화상, 유공자 표창 등 이어져

◇정선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손정자)가 주관하는 제21회 정선군 양성평등대회가 28일 아리랑센터 아리랑홀에서 최승준 정선군수를 비롯한 전영기 정선군의장 등 기관단체장과 여성회원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정선】정선군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한 제21회 정선군양성평등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정선군여협은 28일 아리랑센터 아리랑홀에서 최승준 정선군수를 비롯한 전영기 정선군의장, 손정자 정선군여성단체협의회장 등 기관단체장과 여성단체 회원 및 가족 등 700여 명이 참석 가운데 ‘모두가 존중받는 행복한 동행’을 주제로 제21회 정선군 양성평등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양성평등대회에서는 21세기 남녀평등헌장 낭독에 이어 양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한 장연수·김경환(신동읍)씨 부부, 차선주·김효길(남면)씨 부부, 유순옥·곽대길(북평면)씨 부부 등 3쌍에게 평등문화상이 수여됐다.

또 여성발전유공자에는 민병수·권후남·김미경·정희선·강옥화·전춘월·김계월·김은자·강순희씨에게 표창이 수여됐고, 김종순(북평면)씨에게는 자랑스런 정선 여성상이 수여됐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양성평등 의식과 문화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수상 축하의 인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여성의 권익증진과 사회참여 기회 확대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선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손정자)가 주관하는 제21회 정선군 양성평등대회가 28일 아리랑센터 아리랑홀에서 최승준 정선군수를 비롯한 전영기 정선군의장 등 기관단체장과 여성회원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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