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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공유재산 관리 정비 로드맵' 지자체 공유재산 대상 '장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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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의 '공유재산 관리를 위한 정비 로드맵'이 2022년도 지방자치단체 공유재산 대상 장려상을 수상했다.

행정안전부는 27일 소노벨 천안에서 발표대회를 통해 원주시 사례를 포함한 공유재산 운영 우수사례 11건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지난해부터 효율적이고 적극적인 공유재산 관리를 통해 지방재정 발전에 기여한 사례를 발굴해 ‘공유재산 대상(大賞)’으로 시상하고 있다. 원주시는 보유중인 공유재산의 정비 계획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절차를 구체적으로 만든 점이 인정 받았다.

행안부는 이번에 선정된 11개 우수사례를 전국 지자체에 공유하고 지방재정 365와 행정안전부 누리집 등을 통해 공개해 전 자치단체에 확산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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