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고성 통합정수장 생활용수 개발 추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고성】고성군이 탑동저수지와 연계한 안정적인 용수공급 체계 구축에 나선다.

군은 총사업비는 50억원을 투입해 도수관로 6.7㎞구간에 걸쳐 설치 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10월 사업에 관한 실시설계를 발주를 할 예정이며 내년 3월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해 2024년 12월 준공할 계획이다.

특히 군은 지난 4월 한국농어촌공사와 탑동저수지를 이용한 통합정수장 원수 공급에 관해 협의를 마쳤다.

이에 군은 총사업비의 79%를 차지하는 도비 39억여원을 확보하기 위해 강원도 예산과에 적극 건의하며 협의 중이다.

군은 탑동저수지와 연계한 통합정수장 생활용수 개발사업 추진 시 안정적인 취수원 확보로 가뭄철 취수량 부족에 대처 가능하며 여름철 관광객 증가에 따른 상수도 사용량 증가에도 대비할 수 있어 안정적인 상수도 공급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또 하나의 상처, ‘강제징집과 녹화사업’

납북귀환어부 간첩조작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