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반

강원도, 강원신보 이사장 임용후보자로 김기선 전 국회의원 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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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후보자 2명 중 김 전 의원 선택
도의회 청문 거쳐 11월 임명될 듯

강원도는 29일 제10대 강원신용보증재단 이사장 임용후보자에 김기선 전 국회의원을 지명했다. 이에 따라 김기선 전 국회의원은 임용후보자로서 다음달 열리는 강원도의회의 청문 절차를 거치게 된다.

도의회가 청문을 마치고 경과보고서를 채택, 도에 적격여부를 통보하면 도는 인용 절차에 따라 현 김건영 이사장의 임기 종료 다음날인 11월14일 신임 이사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게 된다. 임기는 2년이다.

김기선 전 국회의원은 원주중과 휘문고, 경희대를 졸업했으며 원주 갑 선거구에서 재선에 성공했다. 또 2005년 2월부터 2010년 4월까지 강원신보 이사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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