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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25일까지 재난 대응 안전 한국 훈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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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안전대책본부 등 21일 대응 역할 점검 훈련

【영월】영월군은 25일까지 재난 대응 안전 한국 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에서는 각종 재난에 대비해 다중 이용 시설과 안전 취약 계층 이용 시설의 전기, 소방, 건축, 가스 등 분야 별 위험 요인에 대해 점검한다.

특히 재난 안전 대책 본부 13개 협업 기능반과 유관 기관은 21일 군청 대회실에서 대응 역할을 점검하는 토론 훈련을 진행한다.

또 23일 군청소년수련관에서는 가스 폭발에 의한 대형 화재 발생을 가정한 현장 훈련도 병행한다.

정호준 안전교통과장은 “유관 기관과의 신속하고 유기적인 가동 체계 및 재난 대응 능력을 더욱 강화하겠다”며 “안전하고 살기 좋은 영월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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