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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평동 동광오거리 인근 주상복합 신축 조건부 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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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건축위원회, 소양로1가 주상복합, 효자동 옛 디아펠리즈 자리 주상복합 재검토

【춘천】춘천시 건축위원회는 22일 회의를 열고 후평동 729번지 동광오거리 인근 29층 208세대 규모의 주상복합 신축을 조건부 의결했다. 건축위는 입주민들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공동주택과 근린생활시설 동선 분리 등의 조건을 달았다.

이에따라 후평동 729번지 동광오거리 인근의 29층 208세대 규모의 주상복합은 조건 사항 부합여부 검토, 구조 안전 심의 등을 거쳐 건축허가가 승인될 예정이다.

또 소양로1가 102-5번지 29층 178세대 규모 주상복합 신축과 효자동 681-12 옛 디아펠리즈 자리 44층 272세대 주상복합 신축 2건 모두 재검토 판정이 내려졌다.

소양로1가 주상복합 신축은 번개시장 뒷골목이 협소해 진출입의 어려움이 예상되는 만큼 교통처리계획을 다시 세울 것을 요구했다.

효자동 주상복합 신축은 당초 47층에서 44층까지 층수를 조정했지만 주변 아파트와 건축물을 고려해 층수 재조정 등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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