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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 다양한 문화예술공연으로 주민소통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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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단, 24일 클래식 공연상영을 시작
옹알스 히스토리 쇼, 웃는남자 등 다채

【양구】양구문화재단이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통해 주민소통에 나선다.

우선 24일 오후 7시30분 부터 문화복지센터 1층 공연장에서 늦가을의 저녁을 아름다운 선율로 가득 채울 클래식 공연 영상 ‘디토 파라디소’ 콘서트를 대형스크린을 통해 무료로 만나볼 수 있다.

디토 파라디소는 클래식계의 아이돌로 불리는 실내악 그룹 ‘디토’의 스페셜 갈라콘서트로 모차르트, 바흐 등 친숙한 음악을 영상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 군은 예술의전당에서 공연된 작품을 스크린으로 만나보는 ‘SAC on Screen’을 통해 지역주민에게 다양한 공연 관람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오는 12월에는 뮤지컬 공연 ‘웃는 남자’와 발레 공연 ‘호두까기 인형’ 영상을 상영할 예정이다. 문화재단은 26일 오후2시와 7시 2회에 걸쳐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 민간예술단체 우수 공연 선정 작품인 ‘옹알스 히스토리 쇼’ 공연한다.

이번 공연은 무료 관람으로, 문화재단을 통해 사전 예약하면 된다.

백영기 축제공연팀장은 “문화재단의 다양한 공연을 즐기면서 따뜻한 연말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 알차고 유익한 프로그램들을 통해 공연문화를 활성화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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