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군의회

[의정소식]강릉시의회 2022년 12월 7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강릉시의회 예결특위는 7일 강릉시의 2023년 당초예산안을 심사했다.

조대영 위원장은 “강릉 소식지 4만부 중 상당수가 중복 배부되고 있다”며 정확한 소요량을 파악하고 적절하게 제작하여 배부되도록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했다.

이용래 의원은 “폭염 저감을 위해 버스정류장에 설치하는 쿨링 포그의 효과가 좋다”며 관련 예산 증액을 요청했다.

박경난 의원은 “시정 모니터단을 활성화 하려면 이들의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 활동에 따른 적절한 보상도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신보금 의원은 “과별로 분산된 각종 사업 홍보 예산을 전반적으로 파악해 유사 사업에 대한 홍보는 통합하는 등 부서 간 상호 연계를 통한 홍보 정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또 하나의 상처, ‘강제징집과 녹화사업’

납북귀환어부 간첩조작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