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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진부면, 도시재생 주민협의체 선진지 견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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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진부면 도시재생 주민협의체 및 평창군 도시재생지원센터 등 약 30명은 7일 인천광역시 개항로일대와 강화교동제비집, 교동 대룡리 시장 등으로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평창】평창군 진부면 도시재생 주민협의체 및 평창군 도시재생지원센터 등 약 30명은 7일 인천광역시 일원으로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선진지 견학은 리모델링 공간 활용과 지역특화 브랜드 발굴에 중점을 두고 도시재생사업의 추진과정과 성공사례를 청취하고자 인천 개항로 일대와 강화 교동 제비집, 교동 대룡리 시장등 을 방문했다.

개항로 라운딩에서는 ㈜개항로마을 이창길 대표의 특강을 통해 거리의 변천사를 확인하며 사업의 이해를 높였다.

견학에 참여한 주민들은 “이번 선진사례 견학으로 학습한 부분을 진부면 도시재생 사업에 다양한 아이디어로 적극적으로 반영하겠다”며 의지를 다졌다.

오현웅 도시과장은 “이번 견학으로 지역 간 다양한 정보교류를 통해 주민공동체 활성화와 새로운 사업의 발굴 등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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