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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40대 여성 자택 욕실서 숨진 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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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오후 9시42분께 원주시 태장동 모 아파트에서 40대 여성 A씨가 자택 안 욕실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이날 오전 “3일 전부터 휴대전화가 꺼져 있다”는 지인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은 문을 강제로 개방해 내부에서 숨져있는 A씨를 발견했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으면 자살 예방 핫라인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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