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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장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7월 찾아가는 반찬마실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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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일 장성동 사랑방에서 ‘찾아가는 반찬마실’ 행사를 가졌다.

【태백】장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일 장성동 사랑방에서 ‘찾아가는 반찬마실’ 행사를 가졌다.

‘찾아가는 반찬마실 사업’은 장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진하고 있는 동 특화사업이다. 혼자서 식사가 어려운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55세대를 대상으로 매월 1회씩 반찬을 지원해오고 있다. 지난 3일 장성동 통장협의회에서는 달걀 및 김 2종의 반찬을 집집마다 방문해 전달했다.

문윤기 민간위원장은 “반찬 지원 사업과 더불어 정기적인 독거노인 가정방문을 통해 안부 확인 등 취약계층 안정을 도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원준희 통장협의회장은 “반찬 나눔을 통해 홀로 사는 어르신들에게 이웃의 따뜻한 정과 사랑을 전달하고, 봉사를 통해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정미숙 장성동장은 “반찬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취약계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나눔 문화가 장성동에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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