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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맞아 원주지역 온정 나눔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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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공동체복지관 릴레이 행사
기관·단체별 후원·기부 잇따라

◇중앙동새마을회(회장:김흥수, 이복순)는 최근 중앙동행정복지센터에서 추석맞이 명절 음식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원주】추석을 맞아 원주지역 기관·단체들의 온정 나눔이 시작됐다.

밥상공동체종합사회복지관 21일부터 29일까지 추석맞이 릴레이 행사를 진행한다. 복지관은 21일과 26일에는 마을관리소에서 1인 노인가구 어르신들을 위해 전·송편 꾸러미를 전달하고 22일에는 복지관에서 윷놀이, 투호놀이, 즉석사진촬영, 소원작성 등 다양한 체험부스도 운영한다. 추석당일인 29일 차례상 차림 및 명절 선물나눔이 열린다.

전몰군경유족회 원주시지회는 22일 (사)작은천사와 함께 직접 만든 떡을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에게 기부한다.

한국전력 원주지사는 20일 다함께돌봄센터 원주시 아이행복마을을 방문해 추석을 맞아 아동 생필품을 전달한다. 추석을 위해 임직원들은 직접 모금한 후원금을 통해 생필품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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