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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강릉 ‘풍성’한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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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의 ‘솔향유스심포니’ 강릉시립교향악단 등 연주회 잇따라

【강릉】이번 주말 강릉에서 주말 풍성한 공연이 펼쳐진다.

강릉시 청소년수련관은 25일 오후 5시 강릉아트센터 사임당홀에서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성공개최를 기원 ‘제13회 Solhyang Youth Symphony(솔향 유스 심포니) 정기연주회’를 갖는다.

수능 끝난 수험생을 위한 공연도 마련된다. 청소년문화의집은 23일 오전10시부터 주문진 실내체육관에서 창작퍼포먼스 뮤지컬 ‘스텝 온리(Step Only)’ 공연을 진행한다. 포기하지 않고 한 단계씩 나아가는 청소년들의 성장 이야기를 다양한 장르의 춤과 눈을 뗄 수 없는 퍼포먼스로 진행된다.

강릉시립교향악단의 제134회 정기연주회가 24일 오후 7시30분 강릉아트센터 사임당홀에서 열리며 ‘홍유지 가야금 독주회’가 24일 오후 7시 작은공연장 ‘단’에서, ‘제2회 플룻 아모르 정기연주회-Tango de Amor(사랑의 탱고)’는 25일 오후 6시30분 디오슬로에서 공연된다.

오는 26일 오후6시 강릉아트센터 사임당홀에서는 그라시아스 합창단의 ‘크리스마스칸타타’ 공연이 펼쳐진다.

시관계자는 “학업으로 인해 문화 체험 기회를 미뤘던 고3 학생들을 비롯해 가족, 연인과 지역에서 펼쳐지는 다채로운 공연장에서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제13회 솔향유스심포니 정기연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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