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반

중소기업융합강원연합회 "ESG 경영 앞장 2050 탄소중립 달성 노력"

중소기업융합강원연합회 '2023년 강원중소기업 융합플라자' 개최

◇(사)중소기업융합강원연합회(회장:최호림)는 23일 강릉 라카이 샌드파인 컨벤션센터에서 관련 기관·단체장과 회원사 대표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강원중소기업 융합플라자'를 개최했다.

중소기업융합강원연합회가 2050 탄소중립 달성 및 국가 경제 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위해 'ESG 경영'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사)중소기업융합강원연합회(회장:최호림)는 23일 강릉 라카이 샌드파인 컨벤션센터에서 '2023년 강원중소기업 융합플라자'를 개최했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강원지역본부(본부장:모혜란), 강원영동지부(지부장:장익정)와 함께 주최한 이번 행사는 강원 중소기업 간 경영 및 기술 정보 교류 활동으로 인적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회원사 간 결속력 강화를 통한 융합 교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최호림 중소기업융합강원연합회장을 비롯해 김종욱 강릉시부시장, 노정협 중소기업융합중앙회 감사, 모혜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강원지역본부장, 이병철 강원지방조달청장, 최선윤 중소기업중앙회 강원중소기업회장, 최대식 강원도농공단지협의회장, 최성규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직무대리, 한창희·최종봉 중소기업융합강원연합회 명예회장 등 기관·단체장과 회원사 대표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남성희 주식회사 링크맨 대표, 이태승 중부스티로폼 대표, 주식회사 페이스 대표에게 중기부장관 표창 등 23명에게 표창과 감사패를 전달했다.

또 회원사들은 'ESG 경영 실천 선언' 통해 2050년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탄소 감축 노력 등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최호림 중소기업융합강원연합회장은 "과학의 발전과 기후변화, 인구절벽의 위기 등 새로운 과제를 맞고 있는 만큼 각 기업은 ESG 경영에 충실해야 할 때"라며 "이를 위해 환경방침 및 환경목표를 세우고,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산업재해 예방에 앞장서는 등 연합회가 기업의 윤리적 책임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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