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일반

장애인 작가들의 생애 첫 전시회 ‘우리가 해냄’ 개최

28일부터 30일까지 춘천시청 로비서 전시

◇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종합복지관이 28일부터 30일까지 춘천시청에서 장애인 작품전시회 ‘우리가 해냄’을 개최한다. 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종합복지관 제공

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종합복지관이 28일부터 30일까지 춘천시청 1, 2층 로비에서 장애인 작품전시회 ‘우리가 해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도장애인종합복지관 성인대상 프로그램인 ‘해냄 평생대학’에 참여한 작가들의 그림과 사진, 도예작품 등을 만나볼 수 있다.

해냄 평생대학은 강원지역 장애인과 보호자, 지역 주민이 함께 여가문화 활동과 평생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성인 장애인 20명이 참가해 40여점의 작품을 전시한다.

엄청호 관장은 “올해로 첫 전시회를 선보이는 ‘우리가 해냄’ 전시회에 많은 응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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