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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일본 돗토리현 장애인체육회 교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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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장애인체육회는 일본 돗토리현장애인스포츠협회와 함께 ‘2023 국제 장애인체육 교류전’을 개최했다.

이번 교류전은 지난 26일부터 시작해 29일까지 탁구 한 종목만 진행된다. 돗토리현에서는 임원 4명, 코치 2명, 선수 5명 등 총 11명이 방문했으며, 돗토리현 선수들과 도 선수 5명이 단식과 복식 경기로 홍천에서 승부를 벌이고 있다. 이들은 교류전 기간 동안 홍천에 위치한 도장애인체력인증센터를 방문해 개인별 체력측정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양 기관의 교류전은 지난 2013년 마라톤 교류로 시작됐다. 이후 볼링, 보치아, 지적농구 등 다양한 종목들을 추가해 교류를 진행해 왔고,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됐다가 4년 만에 재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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