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의정소식]강릉시의회 2023년 11월29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강릉시의회 행정위원회는 29일 ‘강릉시 산후조리비용 지원 조례안’ 등을 심의했다.

윤희주 의원은 “산후조리비용 지원기준에 관해 다태아의 경우 단태아를 기준으로 지원한다고 돼 있는데 인구문제를 해결하겠다고 하는 취지에 반하는 사항으로 향후 다태아 지원을 고려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홍정완 의원은 “시민들의 편의를 위한 지원금 지급방안 및 신청방법의 다양화와 강릉시에 주소를 둔 외국인 산모의 지원 등 인구증가를 위한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특히 행정위원회는 이날 오후 강릉화폐전시관, 강릉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를 방문해 운영현황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김진용 위원장은 “강릉화폐전시관의 개관으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화폐도시로서의 강릉의 문화적 가치를 향유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피플 & 피플

이코노미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