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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올해의 광고 PR 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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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가 ‘2023 올해의 광고 PR상’ 정부·공공기관 광고 PR부문에서 은상을 받았다.

한국광고PR실학회가 주관하는 올해의 광고PR상은 2008년부터 매년 당해 집행된 광고PR 캠페인 중 탁월한 성과를 보인 캠페인에 수여하는 상이다. 본부는 올해 헌혈은 ‘일상 속 FUN한 일이자 나를 더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이라는 주제로 헌혈 참여율이 급감하고 있는 10~20대 청소년과 청년층을 타킷으로 한 광고를 제작해 큰 호평을 받았다.

특히 본부는 유튜브 콘텐츠 7편을 허팝‧빵쏭‧삼대장‧한스‧킴닥스‧닥터프렌즈‧최도전과 협업해 제작했으며, 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 22팀의 시작으로 국민참여형 캠페인 ‘헌혈룩 챌린지’도 진행했다.

조남선 본부장은 ”앞으로도 혈액관리본부는 혈액수급 안정화와 헌혈문화 확산을 위해 대상에 맞는 다양한 헌혈 캠페인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며 ”국민여러분들의 헌혈에 대한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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