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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 치매환자 기억 쉼터 운영

◇횡성군 치매안심센터가 운영하는 치매환자 기억 쉼터 교실.

【횡성】횡성군은치매안심센터는 올 5월9일까지 치매 악화 방지와 돌봄 제공을 위한 '치매 환자 기억 쉼터 교실'을 운영한다.

센터는 치매 환자 기업 쉼터 교실 1기 과정을 모두 24회에 걸쳐 진행한다. 교실은 지난 15일 개강했다. 기억 쉼터 교실은 경증 치매 환자가 가정을 벗어나 쉼터를 방문해 사회적 접촉 및 교류의 기회를 얻음으로써 사회적 고립과 외로움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작업치료와 원예치료, 운동치료의 인지 자극 프로그램, 불안감과 소외감, 외로움, 스트레스 등을 완화 시키는 정서 지원 프로그램, 투약 관리와 혈압, 혈당, 영양상태 체크 등의 건강지원 프로그램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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